안녕하세요 장워이입니다...
오늘은 결혼식에 필요한것들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목차
1. 준비물
2. 축의금
3. 나의 생각

1. 준비물
1. 단정한 복장
검은옷을 왜그렇게 찾는지 모르겠습니다. 깔끔하고 단정하게 입되, 신랑보다는 조금 덜 멋지게 입는 센스!
그 날의 주인공을 위한 날 입니다.
2. 박수
박수만 잘치면 됨
3. 보조배터리
차량용충전기가 젤 좋죠
4. 축의금봉투는 거기 있습니다.
2. 축의금
| 어색한 관계 | 5만원 |
| 친한 관계 | 10만원 |
| 하나뿐인 친구 | 100만원 |
| 가족 | 많이 |
하나뿐인 친구에게는 100보다 더 줄 수 있다 봅니다.
어차피 하나뿐인 친구라면 돌려받는게 확실하잖아요
제일 중요한거는 자신이 이 돈을 냈을때 돌려받을 수 있나가 젤 중요한것 같아요
3. 나의 생각
친구가 결혼을 한다고 연락이 왔다.
내 나이 28살...
친구는 그녀와 27살 클럽에서 만났다.
주변친구들은 모두 만류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에 눈이 돌아간 그들을 누가 막을수 있겠는가?
한날은 친구들의 술자리에 부르게 되었고, 제수도 오게되었다.
무뚝뚝함인지 쑥스러움이 많은건지 분간이 되지 않았지만, 확실한건 인간성이 덜 됐었다.
어쩌면 클럽에서 만나 가벼운 만남을 하려기에 친구들에게 마음을 열지 않은건가?싶기도 했다.
친구들은 "그래 가볍게만 만나라 ㅋㅋ"라며 모두가 그러려니하고 넘어갔다.
하지만 갑자기 들려온 소식이있다.
"청첩장을 보냈습니다" 라는 카톡이 왔다.
나는 바로 전화를 했다.
"뭐고 ㄹㅇ? 장난아니고 진짜로 결혼이가?"
그의 답은 진짜 결혼이라 했고
결혼의 사유는 혼전임신이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친구의 결혼식장에 가게 되었다.
친구 한명은 축가를 불렀고
친구 한명은 서울에서 왔고
친구 한명은 일정을 빼고 왔다.
식 후 뷔페에서 만찬을 즐기고 인사를 도는 상황이었다.
그냥 이해가 안되는 행동들 투성이었다.
빈말이라도 "멀리서 와줘서 감사합니다" "축가불러 주셔 감사합니다" "먼길 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형식적인 말이라도 생각을 했지만 전혀 그런게 없었다.
모두가 입맛이 없어지게 되었고
모두가 자리를 비우고 일어나게 되었다...
떠나는길 인사? 그런것도 없었다.
나이가 조금만 어리고 철이 없었다면 왜그러냐고 그 자리에서 물어봤을것 같다.
그날 느끼게 되었다.
자신의 무례함을 쑥스러움과 내성적인 성격으로 포장하는 사람은 내 곁에서 없어야한다고
자신의 무지함을 어린나이로 포장하는것은 내 주변에서는 일어나면 안된다고
'알쓸신잡'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왜 사형안하고 무기징역을 주는가? (1) | 2023.02.27 |
|---|---|
| 도시가스 정산(이사정산) (1) | 2023.02.25 |
| 종량제 봉투 규격,가격 종류별 정리 (0) | 2023.02.24 |
| 블로그뭐쓰지에대한 고찰 (0) | 2023.02.23 |
| 소상공인 정책자금 2차(신청못했다면?,3회자일정,신청방법) (0) | 2023.02.20 |